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조회 수 954 추천 수 4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새벽에 꿈속에서 홍방장님이 갑자기 등장하셨습니다

 

왜 등장하셨는지 이유는 알 수 없고

 

홍방장님을 뵌적이 없기때문에 얼굴과 모습을 알 수 없었지만 

 

워낙 방송을 많이 봐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풍기는 아우라와 분위기로 홍방장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꿈이라 내용이 명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기억나는 부분만 적어보면

 

 

 

생뚱맞게 홍방장님이랑 저랑 함께 길가에서 누워있는 꿈이었습니다

 

그 장소는 제가 사는 동네의 한 귀퉁이 길인데

 

갑자기 홍방장님이랑 저랑 누워있는 장면이 나왔고

 

저는 남자끼리 누워있는게 좀 뻘쭘해서

 

홍방장님의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 누웠는데

 

홍방장님이 갑자기 뒤에서 껴안아주시더군요

 

처음엔 남자끼리 아 이게 모지 -_-;

 

당황, 놀람, 민망, 수치 여러가지 감정들이 교차했었는데


시간이 지나자 편안함과 따뜻함, 포근한 감정들이 느껴지면서

 

그냥 형으로서 동생에게 애정표현을 하신거구나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가뜩이나 평소에 외로움을 표출했던 방장형인데

 

수술을 앞두고 불안, 걱정, 두려움때문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고 계시구나.. 

 

지금 얼마나 힘드실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o 방장형 

 

방장형을 사랑하고 

 

믿고 응원하는 수 많은 애청자들이 있으니까 

 

힘내셨으면 좋겠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 하시면서

 

마음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다 잘될꺼예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부디 유쾌하게 웃는 건강한 방장형의 컴백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
  • ?
    title: 홍방장전용홍방장 2018.05.16 22:32
    나 어제 검도할때 쓰는 죽도든 교복입은 사이보그 여교생들한테 존나게 쳐맞는꿈 꿨는데... 아직도 찝찝하다.
  • ?
    최군 2018.05.17 01:13
    꿈에서 맞는게 가장 억울하고 답답한데 정말 찝찝하셨겠어요
  • profile
    아이실드21 2018.05.17 01:38
    꿈해몽집 책봤는데 남에게 실컷 매를 맞는 꿈은 힘이 빠져 있는 사람이 새로운 힘을 얻어 분기할 꿈이다 라고 나오네요ㅎㅎ 길몽이에요^^ 빠른 쾌유와 컨디션 건강하고 힘차게 회복하시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안녕하세요. 82 updatefile title: 홍방장전용홍방장 2018.10.16 3983
공지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방일로 하겠습니다. 13 title: 홍방장전용홍방장 2017.11.12 16599
공지 더 쉽고 편리하게 에디터를 사용하세요! title: 진은검D*WisdomIT 2017.10.27 5294
1249 홍형님 ;ㅈ; 2 HADALY 2018.05.31 970
1248 폴아웃 76 Official Teaser Trailer 3 UKOO 2018.05.30 1133
1247 베데스다 신작 떡밥 트위치 채널 2 file for30sec 2018.05.30 989
1246 갓겜 타이탄폴 2 3 Terry 2018.05.26 1111
1245 홍형 이번에는 꼭 14일까지 참아요 3 피빛날개 2018.05.23 2223
1244 벌써 한달도 안남앗네요 2 권왕 2018.05.22 1407
1243 홍형 죄송합니다 2 크로캐서 2018.05.20 2683
1242 쾌유 팬아트 그리다가 근황글이 되었다 1 file title: 헬버섯헬버섯 2018.05.20 2256
1241 제발 돌아오십시오. 게임좋아하는 옆집아저씨 3 틈틈이 2018.05.19 1895
1240 근황+인텔 성능 또 떡락함 4 Terry 2018.05.18 2084
1239 홍방장님의 쾌유를 빌면서 그린 팬아트입니다 14 file 네크롬 2018.05.17 2932
» 홍방장님이 꿈에 나온 에피소드 3 최군 2018.05.16 954
1237 방장님 팬아트 거의 다되갑니다 ㅠㅠ 6 file 해달묘 2018.05.14 2465
1236 홍형 사실 창피해 할 이유 없었던거임 2 file 지는꽃 2018.05.13 3938
1235 부산에서 홍방장님을 만난 후기!! 8 file 배몽 2018.05.11 5167
1234 가위 바위 보 마스터 홍형과의 부산 번개 후기 3 file 이빈틈 2018.05.11 2428
1233 핑크 메르시가 나왔다길래... file 뇌송이 2018.05.10 1432
1232 홍형 보고싶다.. 1 JpRM 2018.05.10 1020
1231 <홍방장 in 부산> 후기 2 폰스파크 2018.05.10 2982
1230 8일 부산 저녁 벙개 후기 올립니다! 9 달달뱅구 2018.05.10 2193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