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조회 수 5167 추천 수 14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회원가입 후 24시간이 지나야 게시글 작성이 가능하다네요ㅜㅜ

그래서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당일 오후에 통화 후에 9~10시에 만나자는 문자를 받고 집으로 가던 도중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갑작스럽게 8시에 보자라는 문자를 받게 되어 급하게 가던 길을 멈추고 1차 장소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아직 홍방장님은 오지않아 밖에서 홍팡이분들과 기다리다보니 홍방장님이 오셨고

악수를 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방송으로만 듣던 목소리를 바로 옆에서 들을 수 있다니 정말 꿈인가 싶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계속 쳐다보기만 했는데 홍방장님이 부담스러우셨는지 "너는 왜 계속 쳐다보냐?"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그렇게 간단히 1차를 끝내고 2차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2차에선 홍방장님께서 들고오신 하나밖에 남지 않은 물병!!!을 가지기 위한 가위바위보를 했습니다ㅋㅋㅋ

홍방장님과 동시에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은 탈락시키고 한명이 남을 때까지 한 후

그 한명이 마지막으로 한번 더 홍방장님을 이기면 물병을 가지게 되는 중요한 게임이었죠!! (지면 다시 처음부터ㅎㅎ)

정말 웃겼던게 저희가 가위바위보를 정말 못해서 무려 16패를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결국 제가 이기게 되어 그 마지막 물병은 지금 저의 집에 있습니다ㅎㅎ

 

ㅎ.PNG

너무 행복합니다ㅎㅎㅎ

마지막으로 3차는 노래방으로 갔는데 김동률의 출발,  다시 시작해보자 등등 여러 노래들을 불러주셨는데

그 좋은 목소리로 불러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ㅜㅜ

녹음을 해도 괜찮다고 하셔서 녹음도 했었는데 오늘 버스를 타고 가면서 다시 들어봐도 너무 좋더라구요ㅜㅜㅜ

노래 감상 후에는 깊은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만나본 홍방장님은 멋지시고 따뜻한 분이셨습니다ㅎㅎ 

 

요즘 지치고 제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건가 생각이 많았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다 잊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방장님! 푹 쉬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서 다시 만나요! 기다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후기 끝!!!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안녕하세요. 70 updatefile title: 홍방장전용홍방장 2018.10.16 2857
공지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방일로 하겠습니다. 13 title: 홍방장전용홍방장 2017.11.12 16591
공지 더 쉽고 편리하게 에디터를 사용하세요! title: 진은검D*WisdomIT 2017.10.27 5281
1249 홍형님 ;ㅈ; 2 HADALY 2018.05.31 970
1248 폴아웃 76 Official Teaser Trailer 3 UKOO 2018.05.30 1133
1247 베데스다 신작 떡밥 트위치 채널 2 file for30sec 2018.05.30 989
1246 갓겜 타이탄폴 2 3 Terry 2018.05.26 1111
1245 홍형 이번에는 꼭 14일까지 참아요 3 피빛날개 2018.05.23 2223
1244 벌써 한달도 안남앗네요 2 권왕 2018.05.22 1407
1243 홍형 죄송합니다 2 크로캐서 2018.05.20 2683
1242 쾌유 팬아트 그리다가 근황글이 되었다 1 file title: 헬버섯헬버섯 2018.05.20 2256
1241 제발 돌아오십시오. 게임좋아하는 옆집아저씨 3 틈틈이 2018.05.19 1895
1240 근황+인텔 성능 또 떡락함 4 Terry 2018.05.18 2084
1239 홍방장님의 쾌유를 빌면서 그린 팬아트입니다 14 file 네크롬 2018.05.17 2932
1238 홍방장님이 꿈에 나온 에피소드 3 최군 2018.05.16 954
1237 방장님 팬아트 거의 다되갑니다 ㅠㅠ 6 file 해달묘 2018.05.14 2465
1236 홍형 사실 창피해 할 이유 없었던거임 2 file 지는꽃 2018.05.13 3938
» 부산에서 홍방장님을 만난 후기!! 8 file 배몽 2018.05.11 5167
1234 가위 바위 보 마스터 홍형과의 부산 번개 후기 3 file 이빈틈 2018.05.11 2428
1233 핑크 메르시가 나왔다길래... file 뇌송이 2018.05.10 1432
1232 홍형 보고싶다.. 1 JpRM 2018.05.10 1020
1231 <홍방장 in 부산> 후기 2 폰스파크 2018.05.10 2982
1230 8일 부산 저녁 벙개 후기 올립니다! 9 달달뱅구 2018.05.10 2193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80 Next
/ 80